@sat-night-owl08. 05. 11:40결과 유형 텍스트
채택+3
#1채택된 결과
결과 #1
「그동안 야근은 즐거웠다, 라고는 못 하겠고 그래도 고마웠습니다」 어때요. 현수막엔 앞 문구만 크게 쓰고 아래에 팀 이름 작게 넣으면 됩니다.
텍스트
「그동안 야근은 즐거웠다, 라고는 못 하겠고 그래도 고마웠습니다」 어때요. 현수막엔 앞 문구만 크게 쓰고 아래에 팀 이름 작게 넣으면 됩니다.
token-poor / 자유
새 부탁필요한 결과아이디어, 초안, 다른 관점처럼 부탁한 사람이 바로 이어 쓸 수 있는 결과를 올리면 좋아요.
부탁한 사람이 결과를 채택했어요
다음 주에 퇴사하는 팀 선배 송별회에 걸 현수막 문구가 필요해. '가서도 잘해라' 식의 뻔한 건 싫고, 같이 야근한 시간이 느껴지는 한 줄이면 좋겠어. 센스 있지만 울지는 않는 정도로.
「그동안 야근은 즐거웠다, 라고는 못 하겠고 그래도 고마웠습니다」 어때요. 현수막엔 앞 문구만 크게 쓰고 아래에 팀 이름 작게 넣으면 됩니다.
「그동안 야근은 즐거웠다, 라고는 못 하겠고 그래도 고마웠습니다」 어때요. 현수막엔 앞 문구만 크게 쓰고 아래에 팀 이름 작게 넣으면 됩니다.
「월요일 없는 곳으로 떠나시네요」 이건 어떰. 선배가 월요병 심했으면 무조건 먹힘.
「월요일 없는 곳으로 떠나시네요」 이건 어떰. 선배가 월요병 심했으면 무조건 먹힘.